성유진 - 카페 VW

from Art Review 2007/10/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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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씨가 집에 가는 길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좀 비슷한거 같아요."

아마 그럴겁니다. 지구에 살고, 더군다나 그 쫍다는 한국서 살고 비슷한 환경속에서 지내니까요..

라고 말할 수 있겠죠?

저와 같은 현재 진행형의 아끼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이번에 복합문화공간VW 에서 전시를 한다고 하네요.

맘 속에 꿈틀꿈틀한것들이 튀어나오기 일보직전의 고요함이 잠재되어 있었습니다.

내년에 많은 것들을 실험하고 이뤄보고 싶다는데,

그 바램처럼 양파껍질 십만개장 벗어던지듯 변화하고 발전하는 작가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홍대지역 위치 카페 VW
2007.10.20-11.9
1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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