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춥따아아~~

from Diary 2008/11/19 16:43



난 겨울 맞을 준비가 안되었다.
춥따. 손이 시려운데, 어찌 할 바를 모르며 차가운 공중에서 옴지락 옴지락해본다.
주머니에 손을 넣는 느낌이 영 어색하다. 장갑을 껴야 하는 상황이 적응이 안된다.

예전 한동안 컴퓨터 바탕화면에 띄어놓았던 작품이미지(양승윤 作)이다.
자료 뒤지다가 발견하곤, 가슴 따뜻해서 올려본다.
꼬옥~껴안은 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진다. 딱 죠~ 사이에 끼고 싶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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