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와 마법의 양탄자
2008. 1. 29 - 2. 11 명동 KTF Orange Gallery
가구와 디자인과 미술작가, 학생... 뭐라해야할까요.
요즘은 한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크로스오버. 다양한? 멀티적인?
평소에 관심있게 보던 팀과 작가들과 함께 전시가 가구와 조명등의 요소를 끌어들여
참신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본 전시였습니다.
작가들의 작품은 비닐양탄자 속에 펼쳐쳐 하늘을 날고 싶어하며 바닥에 깔리고
가구는 앉아두 될지 아님 만져봐도 될지 고민하게 했습니다.
갤러리의 내부의 기본 치장은 어느 정도이며, 전시디스플레이는 어느 정도까지인지 분간이 어려웠는데.
전체적인 공간은 조금 좁은 듯하고 다닥다닥 붙어 밀도감은 높아 보이나
개개의 작품을 즐기기에는 혼란스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작가들이 참여한지라, 작품에 번호명을 표기하였음에도
안내팜플렛 없이는 누가 누구의 것인지 분간하기 힘들었습니다.
허나 편하게 전시장에 들어서도 둘러보고 간 사람들에게는 디스플레이의 재미를 느끼고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곳곳에 보이는 아이디어와 시도들을 높이 삽니다!
2008. 1. 29 - 2. 11 명동 KTF Orange Gallery
가구와 디자인과 미술작가, 학생... 뭐라해야할까요.
요즘은 한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늘어갑니다.
크로스오버. 다양한? 멀티적인?
평소에 관심있게 보던 팀과 작가들과 함께 전시가 가구와 조명등의 요소를 끌어들여
참신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본 전시였습니다.
작가들의 작품은 비닐양탄자 속에 펼쳐쳐 하늘을 날고 싶어하며 바닥에 깔리고
가구는 앉아두 될지 아님 만져봐도 될지 고민하게 했습니다.
갤러리의 내부의 기본 치장은 어느 정도이며, 전시디스플레이는 어느 정도까지인지 분간이 어려웠는데.
전체적인 공간은 조금 좁은 듯하고 다닥다닥 붙어 밀도감은 높아 보이나
개개의 작품을 즐기기에는 혼란스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작가들이 참여한지라, 작품에 번호명을 표기하였음에도
안내팜플렛 없이는 누가 누구의 것인지 분간하기 힘들었습니다.
허나 편하게 전시장에 들어서도 둘러보고 간 사람들에게는 디스플레이의 재미를 느끼고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곳곳에 보이는 아이디어와 시도들을 높이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