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Williams,2010>
한 해가 끝날 때 쯤에서야
내가 무엇을 해냈는지 뒤돌아 보게 된다.
애초의 시도가 어떤 결실로 나타났는지...
그리고 내년엔 어떻게 보완 발전 시켜나가야 하는지.
한 해가 끝날 때 쯤에서야
내가 무엇을 해냈는지 뒤돌아 보게 된다.
애초의 시도가 어떤 결실로 나타났는지...
그리고 내년엔 어떻게 보완 발전 시켜나가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