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아니면 이것은 현실인가? 논하라" -J. S. Mander
소설 아[a:] 中
이 소설이 소설이 아닌 마치 사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하는 것처럼,
난 삶이 현실이면서 꿈과 같다고 느낀다.
어떤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지금의 이 순간이 현실이 될 수도
꿈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난 티도 안나는 작은 점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점은 또한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눈을 감고 살고 있는가.
눈뜬 장님으로 살 것인가.
눈 뜨고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으로 살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의 잠자고 있는 부분을 건드리며 혼란을 불러올 것이다.
그것에 대한 답은 당신이 직접 찾아나가야 한다.
앞으로 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