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확인해보려 합니다.
선거와 서울, 디자인과 사각지대, 한 판의 굿거리 같은 오프닝일 것 같습니다.

2010 지방선거가 개표되는 시각인 저녁 7시,
유병서 작가의'연금술'퍼포먼스가 디자인 서울에게 마술을 부려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트위터 ilikeseoul, 거리 곳곳에서 보였던 스티커들
다 연관성이 있었던 거네요.
꽤나 포부큰 프로젝트 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내일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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