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헛으로의 초대

from Diary 2009/12/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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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기억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했던 뜨거운 가슴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희는 헛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 속의 헛을 만들고 이끌어 갈 것입니다.

함께 해줘서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내딛는 한걸음이 곧 나의 발걸음이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 있는 헛은 당신을 기억하고 언제나 응원할 것입니다.
우리. 꿈을 잃지 않는 행복한 사람으로 삽시다...

허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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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09 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5시에서 6시를 넘어 9시나 10시까지
장소: 유익한 공간
지참: 부쳐먹고 튀겨먹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 모든 것. (밀가루 반죽과 식용유는 준비되어 있음)

기본 예정서비스 : 배추부침과 따뜻한 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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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참한 재료를 준비된 반죽에 섞거나 씌워 조리한 뒤
모임 참여자들에게 각각 서비스한다.
당신의 작가적 아이디어를 발휘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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