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함께 하고 싶은 경험을 '봉다리'에 가지가지 넣는다.
신선한 자극이 될 물건이라 여겨져서
그 공감을 나누고자 몇 팩을 만들어 선물했다.

반응? 딱 한사람에게만 들을 수 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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