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young PARK (the) 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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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박진영_Area Park <사진의 길 - 미야기현에서 앨범을 줍다>
from
Art Review
2012/02/14 10:56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
예술의 진정성.
그거 별거 아니다.
가슴을 찡하게 울려줄 수 있다면, 통한 것이다.
하나 하나 공감되지 않는 것이 없었다.
내가 너이고 네가 곧 나인,
삶의 선상에 같이 선 이들로서,
공통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것이 예술이 해야할 역할 중 하나가 아닐까.
난, Area.Park Solo <사진의 길 - 미야기현에서 앨범을 줍다>에서 그렇게 느꼈다.
2012. 1. 6 - 3. 13
Hermes 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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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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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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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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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도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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