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공상

from Diary 2010/06/13 23:56

난 본디 '공상적'이다.
그런데 이 상황을 어찌 봐야 할 지 모르겠다.

그냥 '공상'인가.
아님 묘한 우연과 계산이 있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그냥 시간이 가는데로..
마음이 흘러가는데로..

이 만큼 왔다는 것 만으로도
'공상'은 '현실'이 되었다 말할 수 있다.
우연한 우연은 없다 했다
의지와 노력
그것은 나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며
크게는 전체가 바뀐다..

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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