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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창조산업에 대한 정부의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 발표는 창조산업을 경제와 정책의 주변에서 주류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을 담고 있다.
영국 문화ㆍ미디어ㆍ스포츠부, 산업ㆍ경영ㆍ규제개선부, 혁신ㆍ대학ㆍ기술부는 2008년 2월 창조산업에 대한 정부의 종합지원계획을 담은 전략보고서 ‘창조 영국 : 新경제를 위한 새로운 인재들’을 발간했다. 이 전략보고서에는 정부와 산업계를 위한 26개의 주요 지침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인재들을 창조산업으로 유입하고 국제시장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계획한 것이다.
종합지원계획의 출발점은 창조적 인재들을 창조산업계로 끌어들여 활성화하는 것이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창조산업계로 끌어들일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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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창조산업 전반에 5,000명의 신규인력 유입 : BBC, 테이트 리버풀, 유니버셜 뮤직 그룹, 멍키데빌 디자인 등이 양질의 훈련기회를 제공키로 서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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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새로운 ‘우수 센터’를 발전시키기 위해 아드맨 애니메이션, EMI, 로열 오페라 하우스 등 성공적인 창작자들과 작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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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산업을 위한 학교, 예술대학, 종합대학과 함계 14~25개의 아카데미 허브 창설 | 전략보고서는 단계별 전문인력과 사업들을 돕기 위한 정부와 산업계를 위한 26개의 지침을 포함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분야에서의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와 산업계가 지침들을 수행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자문을 수행하고자 한다. 사업의 진행과정 및 관련된 논의들을 파악할 수 있는 웹사이트도 개설될 예정이다.
정부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와 저작권자간의 파일 불법공유에 관한 분쟁이 자체적으로 해결책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자체적인 해결점에 도달하지 못할 시는 2009년 4월까지 법제정을 염두에 두고 강제적 분쟁조정에 나설 것이다. 창조산업계가 국제적 추세에 발맞출 수 있는 여러 가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그중 가장 핵심적인 사업은 세계 창조산업 컨퍼런스(World Creative Business Conference)이다. 이 컨퍼런스는 연례 국제행사로, 창조산업계의 다보스 포럼에 버금가는 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영국 창조산업과 관련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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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추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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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산업 규모 : 600억 파운드, 총 부가가치의 7.5%(2005년) - 창조산업 고용규모 : 190만개 일자리(2006년) 110만개는 창조산업 내, 80만개는 창조산업과 관련된 일자리 - 창조산업 인력증가 : 1997년 160만개에서 2006년 190만개로 매년 2% 증가(일반 산업계는 1% 증가) - 창조산업 관련 수출 : 146억 파운드(2005년)으로 전체 수출의 4.5%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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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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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개의 대형 기업이 전체 창조산업 매출의 50% 차지 - 외국계 기업이 고용의 20%, 매출의 2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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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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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산업 기업들은 혁신적임 : 78%가 “적극적 혁신”으로 분류되며, 혁신적 생산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 - 창조산업 종사자들의 49%가 대졸 이상으로 전체 산업종사자의 31%보다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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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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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2005년 사이에 설립된 기업의 48%가 규모가 커졌는데, 대부분이 설립 첫해에 확대되고 이 후에는 성장이 느려짐 - 소프트웨어와 컴퓨터 게임 분야가 가장 규모가 크며, 1995~2005년 사이에 50% 이상 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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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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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산업에서의 국제비교는 매우 어려우나 대부분의 연구결과에서 영국은 수위를 보여준다. 2006년 OECD 보고에는 창조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영국이 캐나다, 미국, 호주, 프랑스보다 크다고 나타났다. - 창조산업 성장률 : 1997년 5.5%에서 2005년 7.3%(추정치) - 창조산업의 중요성과 미래를 위한 잠재적 성장 가능성은 성장률(평균 6%로 전체 경제성장률의 2 배)에서 짐작할 수 있으며 영국은 ‘세계 창조산업의 전위’임.
| 출처 : 영국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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