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Diary 2009/03/29 22:07



허리가 꺽일 것 같은 춤의 탄력이다.
이 순간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보낼 듯한 몸짓.
감탄했다. 우리 어버이 세대의 격하고 즐거운 몸놀림에.



(위) 동물농장 춤을 추는 장면.


* 이 외에 1975년 무교동 낙지집에서 춤추는 사진을 보고는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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