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Bar - Lucky Strike

from Diary 2009/03/07 00:16




며칠동안 '칵테일' 타령을 했더랬다.
진정한 칵테일 맛볼 수 없냐며~
목마른 하이애나 처럼 끙끙끙.

---
Lucky Strike bar에는 좌석이 딱 6개이다.
그 자리를 다 차지하고 앉아
모히토 라임부터 007 제임스본드의 베스파 마티니와 에스프레소 마티니,
워터멜론 뭐시기,,바나나 뭐시기,,잭 뭐시기..계속 콜콜콜!
거기에 노래와 흥겨움이 더해져 뜨겁게 짧은 시간을 달구었다.


바쁜 내일의 걱정을 잠시 접어두고
지금을 함께 즐기는 이들 속에서
우리의 연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