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F 뉴욕에 한국화랑 20여곳 참가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아시아 현대미술을 미국 시장에 소개한다는 목표로 8-12일(현지시간) 열리는 '아시아 컨템퍼러리 아트페어(ACAF) 뉴욕 2007'에 한국 화랑 20여곳이 대규모로 참가한다.ACAF는 뉴욕에서 2×13갤러리를 운영하고 서울에도 같은 이름의 갤러리를 운영하는 크리스털김의 주도로 올해 만들어졌으며 약 10개국 80개 화랑이 참가신청을 했다.
7일 ACAF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화랑은 아라리오뉴욕, 카이스갤러리, 조선갤러리, 박영덕화랑, 아트링크, 아트싸이드, 갤러리 인, 공화랑, 예화랑, 가나아트갤러리, 학고재, 진화랑, 김재선갤러리, 김영섭 사진화랑, 국제갤러리, 이화익갤러리, 원&제이, 박여숙화랑, 표화랑, 노화랑, 서미&투스, 뉴게이트이스트, 샘터화랑 등이다.
출품하는 작가들은 강형구, 권오상, 박윤영, 홍경택, 민병헌, 최소영, 배병우, 안성하, 지용호, 조덕현, 이기봉, 정연두, 한만영, 김태호, 지요상, 정현, 이강소 등 회화와 사진, 조각, 설치 분야의 중견ㆍ신진작가가 망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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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7/11/07 11:31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