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디자인에 대한 관심은 없었드랬습니다.
헌데 mmmg를 접하다 보니 어느덧 흡수되어 mmmg_outlet 행사때에는 밤잠설치며 기다리다
요이땅~ 지름신과 함께 달려가기도 했습니다.
나름의 기억이 묻어있는 경복궁점이 2008년 1월 말일로 문을 닫는 다고 합니다.
현재 1999-2007년 동안의 mmmg 포켓북을 전시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투표를 거쳐 선정된 포켓북은 재생산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금 mmmg 경복궁점에 가시면 따뜻한 허브티와 함께 전시를 보실 수 있으니
삼청동 나들이때 꼭 한번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인포 : 전시와 함께 몇몇의 포켓북은 할인판매중이네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지평을 열어준 mmmg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물건에 애정을 갖는다. 물건의 소중함을 안다.
관계와 추억을 간직하고 선물하게 한다.
LIFE, COMMUNICATION, HAPPY... THANK YOU VERY MUCH
헌데 mmmg를 접하다 보니 어느덧 흡수되어 mmmg_outlet 행사때에는 밤잠설치며 기다리다
요이땅~ 지름신과 함께 달려가기도 했습니다.
나름의 기억이 묻어있는 경복궁점이 2008년 1월 말일로 문을 닫는 다고 합니다.
현재 1999-2007년 동안의 mmmg 포켓북을 전시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투표를 거쳐 선정된 포켓북은 재생산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금 mmmg 경복궁점에 가시면 따뜻한 허브티와 함께 전시를 보실 수 있으니
삼청동 나들이때 꼭 한번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인포 : 전시와 함께 몇몇의 포켓북은 할인판매중이네요.)
라이프 스타일의 한 지평을 열어준 mmmg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물건에 애정을 갖는다. 물건의 소중함을 안다.
관계와 추억을 간직하고 선물하게 한다.
LIFE, COMMUNICATION, HAPPY... THANK YOU VERY MUCH
